네팔 홍수 긴급구호

대홍수가 집어삼킨 네팔 
순식간에 무너진 어린이들의 내일 
© UNICEF/UN0914644/Gautam
© UNICEF/UN0914644/Gautam
네팔 홍수 긴급구호
대홍수가
집어삼킨 네팔
무너진
어린이들의 내일
© UNICEF/UN0914878/Prasad Ngakhusi
26년 8월 26일
파괴적인  대홍수 발생 

네팔의 라수와, 누와코트, 다딩 지역에
강력한 대홍수가 강타하였습니다.
일부 지역은 30분만에 9미터 가까이 차올랐습니다.
이는 키가 90~120cm 정도인 아이에게는 몇분 만에
물이 머리 위까지 차오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마을 전체가 휩쓸려가거나 고립되었으며,
도로, 교량, 상수도 및 통신망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생명을 구하는 구호품 전달이 어려워졌습니다.
피해 규모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 현황
*UNICEF 기준
(2026년 8월 31일)
84,270  명 이상
피해 인구
32,021  명 이상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수
7,000  명 이상
긴급 영양지원이 필요한 5세 미만 아동 수
© UNICEF/UN0876166/Parra/AFP
동생을 업고 홍수를 피해
도망친 소니카
소니카는 세 살배기 남동생을 업고 홍수를 피해
정글을 지나 언덕 위로 올라갔습니다.
뒤돌아봤을 때 집은 이미 떠내려가고 없어진 뒤였습니다.

이들은 입고 있던 옷차림 그대로
한 학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파손된 상수도와 중단된 위생시설은
여전히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집과 이웃이 물에 휩쓸려 가는 것을
목격한 어린이들은 그 기억을 안고 살아가야합니다. 
© UNICEF/UN0914923/Prasad Ngakhusi
몇 분 만에
모든 것을 빼앗긴
어린이와 가족들

홍수는 이 지역의 모든 것을 휩쓸었습니다.
약 10,000가구, 총 84,270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어린이는 32,021명이 넘습니다.
사망자는 903명, 실종자는 4,247명으로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건시설이 심각하게 파손되어
가장 필요한 의료 서비스 접근이 막혔고,
많은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헤어졌으며
이재민 가족들은 깨끗한 물, 위생, 영양 지원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UNICEF/UN0876167/Parra/AFP
네팔 홍수로
피해 어린이
에게
긴급 지원이 필요합니다
식량, 식수, 의료용품 등
네팔 내 구호물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한 명의 어린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 구호를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재난 전에도, 재난 중에도, 재난 후에도
한결같이 어린이 곁을 지킵니다

© UNICEF/UN0914953/Prasad Ngakhusi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에게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나은행 272-810016-46404(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계좌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업/기관 후원은 csr@unicef.or.kr 또는 (02)721-5121~9로 문의해 주시고, 고액 후원은 major@unicef.or.kr 또는 (02)721-5150~3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체명 : 사단법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고유번호:102-82-07606) | 연락처 :02-737-1004 | 주소 :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창전동) | 대표자 : 정갑영

COPYRIGHT @ THE KOREAN COMMITTEE FOR UNICEF. ALL RIGHT RESERVED.

26년 8월 26일
파괴적인 대홍수 발생 


네팔의 라수와, 누와코트, 다딩 지역에
강력한 대홍수가 강타하였습니다.
일부 지역은 30분만에 9미터 가까이 차올랐습니다.
이는 키가 90~120cm 정도인 아이에게는 몇분 만에
물이 머리 위까지 차오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마을 전체가 휩쓸려가거나 고립되었으며,
도로, 교량, 상수도 및 통신망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생명을 구하는 구호품 전달이 어려워졌습니다.
피해 규모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 UNICEF/UN0914878/Prasad Ngakhusi

네팔 대홍수 피해 현황

*UNICEF 기준(2026년 9월 4일)
84,270  명 이상
피해 인구
32,021  명 이상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수
7,000  명 이상
긴급 영양지원이 필요한 5세 미만 아동 수

동생을 업고 홍수를 피해 도망친 소니카

소니카는 세 살배기 남동생을 업고 홍수를 피해
정글을 지나 언덕 위로 올라갔습니다.
뒤돌아봤을 때 집은 이미 떠내려가고 없어진 뒤였습니다.

이들은 입고 있던 옷차림 그대로
한 학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파손된 상수도와 중단된 위생시설은
여전히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집과 이웃이 물에 휩쓸려 가는 것을
목격한 어린이들은 그 기억을 안고 살아가야합니다. 
© UNICEF/UNI1011282/Prasad Ngakhusi

몇 분 만에 모든 것을 빼앗긴
어린이와 가족들
 


홍수는 이 지역의 모든 것을 휩쓸었습니다.
약 10,000가구, 총 84,270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어린이는 32,021명이 넘습니다.
사망자는 903명, 실종자는 4,247명으로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건시설이 심각하게 파손되어
가장 필요한 의료 서비스 접근이 막혔고,
많은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헤어졌으며
이재민 가족들은 깨끗한 물, 위생, 영양 지원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UNICEF/UN0914923/Prasad Ngakhusi

유니세프 긴급구호 기부로,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에게


다시 일어날 희망이 필요합니다

식량, 식수, 의료용품 등 
네팔 내 구호물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한 명의 어린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 UNICEF/UN0914933/Prasad Ngakhusi

유니세프는 어린이 구호를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재난 전에도, 재난 중에도, 재난 후에도
한결같이 어린이 곁을 지킵니다

© UNICEF/UN0399491/Bukhari
© UNICEF/UN0914830/Upadhayay

네팔
지원 경험과 전문성

유니세프는 1964년부터
네팔에서 활동하며
어린이를 지원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UNICEF/UNI48841/Markisz

유엔기관으로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

유엔기관으로서 재난지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할 수 있어
어느 피해 현장에나 직접 접근하여
구호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UNICEF/UN0427301/COVAX/Arimacs Wilander

48시간 내
신속한 구호물품 전달

전 세계 5개의 물류 창고를 보유해
재해 발생 48시간 이내에
구호물품을 가장 신속하게
현장에 전달합니다

유니세프 네팔 홍수
긴급구호 후원을 통해,
홍수 피해 어린이들을 도와주세요.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계좌 후원: 하나은행 272-810016-46404(유니세프한국위원회) 
※ 기업/기관 후원 문의: csr@unicef.or.kr 또는 (02)721-5121~9
※ 고액 후원 문의: major@unicef.or.kr 또는 (02)721-5150~3
© UNICEF/UN0914953/Prasad Ngakh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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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피해 어린이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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