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전쟁 긴급구호
아기의 목숨을 앗아간 건
폭탄이 아니라 정전이었습니다
단 몇 분의 전기만 있었다면, 살릴 수 있었습니다
© UNICEF/UNI521729/El Baba
© UNICEF/UNI448938/El Baba
가자지구 긴급구호
아기의 목숨을 앗아간 건
폭탄이 아닌
정전
이었습니다
단 몇 분의 전기만 있었다면 살릴 수 있었습니다
© UNICEF/UNI453250/El Baba
"전력 고갈, 신생아 치료 중단"
간단한 치료로 살릴 수 있는 아이들도

단 몇 분의 전력을 공급할 연료가 없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주민 100% 기아 위기"
2025년 3월 구호물품 진입로가 차단되며

이제 가자지구는 지구상 가장 굶주린 곳이 됐습니다.

"텅 빈 구호물품 창고"
남은 연료로는 2주밖에 버티지 못합니다.

영양실조 예방 식량은 이미 소진된 상태입니다.

불가능한 상황 속
유니세프 직원 120명
아이들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니세프는
격전의 한복판에서
어린이를 위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한 달 동안
주민 110만 명에게 식수를 제공했으며
주민 10만 명에게 의료 지원을 펼쳤습니다.
© UNICEF/UNI453264/El Baba
어린이 155만 명에겐
너무 가혹한 여름입니다
한 명의 어린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후원이 절실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은 유니세프가 구호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 구호를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재난 전에도, 재난 중에도, 재난 후에도
한결같이 어린이 곁을 지킵니다

© UNICEF/UNI463117/El Baba
분쟁의 최대 피해자인 어린이에게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은행 124-04-107761(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계좌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업 후원은 csr@unicef.or.kr 또는 (02)736-7862로 문의해 주시고, 고액/기관/병원 후원은 major@unicef.or.kr 또는 (02)721-5150~4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체명 :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고유번호:102-82-07606) | 연락처 :02-737-1004 | 주소 :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창전동) | 대표자 : 정갑영

COPYRIGHT @ THE KOREAN COMMITTEE FOR UNICEF. ALL RIGHT RESERVED.
"전력 고갈, 신생아 치료 중단"

간단한 치료로 살릴 수 있던 신생아들조차
단 몇 분의 전력을 공급할 연료와
의료용품이 부족해 매일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가자지구 인구 100% 기아 위기"

2025년 3월, 구호물품 진입로가 전면 차단되며
이제 가자지구는 지구에서 가장 굶주린 곳이 되었습니다



"텅 빈 구호물품 창고"

유니세프 창고에 남은 연료로는 2주밖에 버티지 못합니다
영양실조 예방을 위한 식량은 이미 소진된 상태입니다
© UNICEF/UNI453250/El Baba
불가능한 상황 속
유니세프 직원 120명이 
아이들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도움이 만들어낸
지도 위 작은 점 하나가
수천 수만 명의 어린이를 살리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쟁 시작 후 600일 넘도록
격전의 한복판에서 어린이를 구하고자
식수위생·의료·영양·교육 지원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구호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025년 4월 한 달 동안 주민 110만 명에게 식수를 제공했으며
10만 명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 UNICEF/UNI461463
어린이 155만 명에게
다시 일어날 희망이 필요합니다
식량, 식수, 의료용품, 연료 등 
다가올 여름에 대비할 구호물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한 명의 어린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후원이 절실합니다.
© UNICEF/UNI453264/El Baba
여러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은
유니세프가 구호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 구호를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재난 전에도, 재난 중에도, 재난 후에도
한결같이 어린이 곁을 지킵니다
© UNICEF/UN0399491/Bukhari
© UNICEF/UNI460987
가자 지구
지원 경험과 전문성
유니세프는 1980년대부터
가자 지구에서 활동하며
어린이를 지원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UNICEF/UNI48841/Markisz
유엔기관으로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
유엔기관으로서 재난지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할 수 있어
어느 피해 현장에나 직접 접근하여
구호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UNICEF/UN0427301/COVAX/Arimacs Wilander
48시간 내
신속한 구호물품 전달
전 세계 5개의 물류 창고를 보유해
재해 발생 48시간 이내에
구호물품을 가장 신속하게
현장에 전달합니다
분쟁의 최대 피해자인 어린이에게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우리은행 124-04-107761(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계좌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업 후원은 csr@unicef.or.kr 또는 (02)736-7862로 문의해 주시고, 
고액/기관/병원 후원은 major@unicef.or.kr 또는 (02)721-5150~4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UNICEF/UNI463117/El 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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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피해 어린이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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