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기
단 몇 분의 전력을 공급할 연료가 없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이제 가자지구는 지구상 가장 굶주린 곳이 됐습니다.
영양실조 예방 식량은 이미 소진된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후원이 절실합니다.
어린이 구호를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재난 전에도, 재난 중에도, 재난 후에도 한결같이 어린이 곁을 지킵니다
단체명 :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고유번호:102-82-07606) | 연락처 :02-737-1004 | 주소 :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창전동) | 대표자 : 정갑영
분쟁 피해 어린이 돕기